세레나데/小夜曲韓国語バージョン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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クレジット ORIGINAL
- 作詞
- クミコ
- 作曲
- プロンプトkumico/生成 AI suno3.5
- 編曲
- プロンプトkumico/生成 AI suno3.5
作品紹介
小夜曲 の韓国語翻訳バージョンてす。
もとの日本語歌詞バージョンは次の満月2025.09.08前後に公開したいといます。
日本では年の近い親しい間柄でも、女性側からは(あなた)とか、最近は女性側からでも親しい男性に向けて(きみ)という言葉を用いる人も多くなりましたね。
韓国語では、英語の(you)のように男女関係なく(「너」←neoと発音します)を用います。
国によって単語一つの用い方も、それぞれで面白いですね(^^)
大雑把に書くと、片思い中の女性が満月を見て、気になる男性を思い浮かべてるという歌です。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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歌詞です
小夜曲 (세레나데)
①
구름 사이로 보이는 보름달
그 안에 숨었다 보이는 너의 미소
이렇게나 너를 생각하게 되는 건 왜일까?
이게 사랑일까?
애틋하면서도
외로운 듯한
이상한 기분
이게 사랑이구나
보름달에 너의 미소를 띄우게 되다니
[間奏]
②
너도 어딘가에서 달을 보고 있을까?
오늘 밤은 별들도 반짝이고 있어
내일을 생각하고 있니? 내가 아닌 다른 무언가를
아마 사랑하는 것 같아
꿈을 꾸게 돼
네가 나를 생각하는 꿈을
분명 사랑하고 있어
보름달에 너의 미소를 띄우게 되다니
구름 사이로 보이는 보름달
너의 미소를 띄우고 있어
이렇게나 너를 생각하는 건 왜일까?
이게 사랑일까?
이게 사랑이구나
아마 사랑하는 것 같아
분명 사랑하고 있어
아마 사랑하는 것 같아
너를 사랑하는 것 같아
분명 사랑하고 있어
너를 사랑하고 있어
너를 사랑하고 있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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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YRIC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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①
桜ふるふる 街にふるふる 空を見上げた頬に降る
手をさしだせば ふわりふわりと 春色の温もり
「指きりをしたあの木の前で 待っています」と一行
桜ふるふる 街にふるふる 空を見上げた頬に降る
手をさしだせば ふわりふわりと 春色の温もり
「指きりをしたあの木の前で 待っています」と一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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